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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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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경우 대출금의 사용에 대한 대가로 이자를 납부하게 되는데 이자의 연체는 금융기관과의 거래에서 약속을 어기는 것입니다. 이자를 연체하면 금융기관은 채무자에 대한 신용에 의문을 갇게 되고 이는 곧바로 신용등급의 하락으로 연결됩니다.

* 이자의 연체시점

이자의 연체는 이자를 납부해야 하는 날 이자를 못 낼 경우 바로 그 다음날로부터 시작됩니다. 대출 거래 약정서에 의하여 개인대출의 경우는 이자의 연체일로부터 다음 이자 납부일까지 한달간은 연체된 이자에 대하여만 연체이자를 적용하고 유예된 한달이 경과(연체 시작 후 최초 이자납부 약정일이 지나면)하면 대출 원금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적용합니다. 대출금이 연체되어 부실대출로서 취급 받는 것은 원금의 연체로 보는 이 시점부터 입니다.

* 연체로 받는 불이익

- 대부분의 채무자는 자금사정에 따라 대출이자의 한 회차 연체를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어떤 경우는 한 회차씩 계속 밀려서 이자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산처리가 발달하여 이러한 작은 연체도 모두 기록되어 대출금 만기에 기한을 연장하거나 대환(재취급)할 경우 허용이 되지 않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일정기간 이상의 연체가 지속되면 대출약정의 이행위반을 사유(대출금 기한의 이익 상실)로 대출금의 조기상환을 강제 당하고 심한 경우 담보물의 강제처분으로 재산상의 불이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대출금의 연체가 장기화 되는 경우 은행연합회에서 종합 관리하는 개인신용정보에 불량규제로 등록되어 해당 금융기관 뿐만 아니라 다른 금융기관과의 거래는 물론 물건(자동차, 가전제품 등)을 할부구매 하는 경우에도 규제를 받을 수 있 습니다.

- 대출 거래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사용정지 등 신용과 관련된 모든 거래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연체로 인하여 불량규제가 되면 최고 10년까지 전산관리 되어 사회에서 그 기간동안 신용거래를 할 수 없게 됩니다.

* 기 타

앞에서 보듯 여러가지 불이익을 당할 수 있지만 대출금 연체의 기록이 전산으로 관리되는 경우 금융기관과의 거래 뿐이 아니라 직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우선 급여와 퇴직금 등에 가압류 등 법적조치가 따르는 것은 물론이고 직장을 옮겨 새로운 직장에 취업을 하는 경우에도 신용불량규제 사실이 나타나 취업이 안될 수 있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합 니다.

곧 사회에서 활동이 거의 불가능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신용도의 하락은 이처럼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작은 부주의로 인생을 망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